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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확대로 지역경제 살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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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5. 31.~6. 30까지 산하 전 직원 투어패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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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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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정 핵심사업인 전북투어패스 활성화를 통해 군이 우리지역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두 마리 토끼잡기에 나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은 투어패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먼저 공무원이 투어패스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군 산하 전 직원이 투어패스 체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패스 체험은 이달 30일까지 행정부서별로 투어패스 카드를 직접 구입하고 관내 자유이용시설을 체험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투어패스 운영 현황과 운영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편리성을 느끼고 전라북도 타 시군 여행 시 이용을 확산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된다는 게 군측 설명이다.
군에 따르면 이와 관련 지난달 31일 첫 시행 부서로 보건사업과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투어패스 체험이 진행됐다. 카드 구입부터 강천산 방문,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체험,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 영화관람, 특별할인가맹점 식당에서 저녁식사, 할인 가맹점 특산품 구입 등 투어패스 한 장으로 지역의 관광지를 자유롭게 방문하고 식사와 특산품 구입시 할인혜택을 받는 편리성을 경험했다.
체험에 나선 보건의료원 윤모(49,여)씨 “자유이용시설에서 입장권을 발권할 필요 없이 카드로 태깅만 하고 입장하면 되니 시간도 절약되고 편리했다.”며 “오늘 체험으로 전북투어패스의 유용성을 알았으니 주변에 적극 홍보하고 전북 여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체험 소감을 말했다.
군은 하루에 1~2개 부서씩 6월 말까지 전 직원이 투어패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들도 투어패스 체험에 나서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5월말까지 순창에서의 전북투어패스 판매량은 2,171매로 집계됐다. 군내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은 강천산 군립공원, 천재의공간영화산책,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이며, 할인 혜택으로는 식당의 경우 대부분의 업소에서 최소 10%, 고추장민속마을의 장류제품은 10~20%, 숙소는 주중 최대 30%까지 할인 가능하다. 군은 현재 46곳인 가맹점 수를 올해까지 치유민박시설 등으로 확대해 최대 60개소로 확대해 투어패스의 성공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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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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