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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우박 피해농가 방문‥피해 최소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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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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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김종섭 의장 일행이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위로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2일 금과면 계전리 김진근(배 피해), 방축리 김문수(고추피해)씨 농가 등 우박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위로 격려하고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이번 우박피해 발생지역인 복흥·쌍치·금과면 등은 지난달 31일 오후 5시부터 30분간에 걸쳐 쏟아진 우박(지름 최고 4㎝)으로 인해 현재까지 이 일대 155농가 59ha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규모 파악에 나선 결과 담배, 블루베리, 오미자, 오디, 복분자, 사과, 매실 등 과수류 및 엽체류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접수되고 있다.
갑작스런 피해를 입은 농민들은 “우박 피해로 열매와 잎사귀마저 파손되어 내년농사도 걱정이다. 재해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더라도 현실보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재해보험에 가입되지 않는 농민들은 이마저도 보상을 받지 못하고 올 농사를 망쳤다”고 김 의장에게 호소했다.
이에 대해 김 의장은 “군에서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해농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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