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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시조 한양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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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법정 씨 대상부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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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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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31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서울 송파구 시조협회가 개최한 전국 시조 경창대회가 열렸는데 김법정(69세)씨가 대상부 장원을 하였으며 합창단도 1등을 하였으나 으뜸상을 독차지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서울 광진구 시조협회 합창단에 1등을 양보하는 순창시조협회 풍류인들의 미덕을 보였다.
김법정씨는 지난해 5월 전남 영광군 전국시조 경창대회에서도 대상부장원을 하였는데 재차 장원을 하여 단단한 시조실력을 갖추고 있음이 입증 되었으며 구림면 산내마을 회문산 정기가 서린 “국선 소도” 옆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한의학에 남다른 비결을 전수받아 보약처방이 수준급이며 성인병 치료에 효험이 입증된 황토 찜질방을 운영하고 있다.
시조경창에는 대상부 5명과 합창부 화요반과 여성합창단이 참여하였는데 시조실력은 대상부나 합창부 모두 전국 시조인 들의 이견이 없는 빼어난 수준급으로 인정받았다.
김법정씨에 따르면 6월 1일 새벽 집주위에 때까치를 비롯한 산새들이엄청난 떼로 몰려와 이른 잠을 깼으니 그전에 전혀 없었던 일로 회문산의 정기가 국선 소도에 강림 하였다고 밖에 달리 설명할 수 없다는자기 해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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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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