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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독자위원회 5월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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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1일(수)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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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빠르고 바르면서 가치 있는 뉴스를 개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본사 독자 위원회가 지난 25일 본사 회의실에서 본보의 지면 평가를 실시하고 6월중 발행되는 신문의 편집 방향을 심도있게 토의 했다.
<류재복 위원>
옛날에 오월 하순경이면 모내기가 시작되면서 마을주민들은 모내기 작업에 총동원되고 밭 메기는 품앗이로 인력을 조절하면서 농사일을 치뤘는데 이제는 시대가 발전하고 변해서 농기계가 등장해 농사일을 기계가 해치우게 되니 한마을에 살고 농촌에 같이 살아도 농사의 시기도 잊고 이웃과의 대면시간과 기회도 없어 그저 농촌이 삭막하고 인정이 마른 것 같아 활기찬 농촌 대책이 기대된다.
<강병문 위원>
근래에 자전거를 타시는 분이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 자전거 전용도로가 없는 형편에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차도를 이용하기가 위험 하니까 인도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인도를 이용하는 보행자는 자전거 타시는 불들과 함께 이용하다보면 또한 보행자가 위험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우리 순창의 경우도 자전거 전용도로를 별도로 지정하거나 설치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특히 인도 주변에서 상행위를 하시는 분들은 인도에 상품진열이나 해가림 시설 또는 인도를 무단으로 이용해서 보행자 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도록 자제해 주면 좋겠다.
<서종남 위원>
근래에는 농촌에도 가재도구가 생활에 필수적인 것 정도는 갖추고 살고 있는데 가전제품은 고물상 또는 읍면에 신고만 하면 수거해 가는데, 고철의 경우는 고물상에서도 수거를 하지 않기 때문에 농촌 이곳저곳에 고물들이 방치되고 있어 환경적으로도 위해하고 시각적으로도 볼성사나운 점이 많아 당국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김성수 위원>
군청 옆 순창교 주변에 대형 TV가 설치되어 행인들에게 홍보성 기획물을 방영시키고 있는데 방역된 프로그램 내용이 재난 또는 사고위험을 일깨우는 내용들이 대부분인데 어차피 홍보용 TV이라면 군정 또는 도정 중요시책을 함께 방영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강성오 위원>
순창읍 시장 사거리에서 남원 삼거리까지의 장날 교통 혼잡은 현장에서 체험하지 않으면 모른다. 장날에 주정차 홀.짝도 지켜지지 않고, 인도 주변에는 상품진열로 가득 채워지고 보행자는 차도에서 갈팡질팡 무질서의 극치가 연출된다. 남원삼거리에서 정마트 구간만 단속하고 나머지 구간은 아예 손을 놓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장정순 위원>
담배가 인체에 해롭고 환경에 나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기위해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금지사항을 내놓고 담배값까지 인상하는 현실에서 아직도 우리지역 주변에는 담배 꽁초가 이곳저곳에 무질서하게 버려지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갖거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경천 주변에 쌓여진 담배꽁초를 치우는 미화요원에게 미안한 생각이 안듭니까?
<김용기 위원>
이팝나무꽃이 잘피면 그해 농사가 풍년이 들고 꽃이 싱그럽지 못하게 피면 흉년이 든다는 이팝나무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다. 전국에서는 500년 이상 수령을 가진 이팝나무 6주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가로수로는 최적의 이팝나무다. 복흥면에 답동에서 면소재지까지 이팝나무가 아름답게 피어 행인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는데 복흥면에서는 이팝나무 축제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합니다.
<박열해 위원>
읍지역 곳곳에 방견이 일상화되어 행인들에게 위협을 느끼게 하고 교통 장애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용기의 파손으로 악취와 미관을 헤치고 있으며 들고양이는 개체수가 급속도로 많아져 골목마다 들고양이가 증가되고 있어 당국의 단속이 지속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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