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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대형 국악극 대청여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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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순창향토회관 오후 2시,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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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1일(수)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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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민들의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 일환으로 31일 오후 2시 대형 국악극 ‘대청여관’ 공연이 진행된다.
읍 향토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보기 쉽지 않은 대형 국악극으로 음악과 연극이 합해진 형태로 국립부산국악원 단원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다.
국악극 ‘대청여관’은 6.25 전쟁 중 부산으로 피난 온 국악인들의 고난과 사랑이야기로 진도아리랑, 오빠는 풍각쟁이야, 흥타령, 닐리리맘보, 베사메무초, 그날이 오면 등 노년층에는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엔 국악에 대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들은 행사 당일 현장 오후 1시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시작 전 20분까지 입장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족과 함께 관람 관람할 수 있는 즐거운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공연을 관람하고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지난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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