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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권오준회장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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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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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1일(수) 09: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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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사회복지협의 권오준회장 는 2001년 창립하여 지역사회 복지활동을 17년 동안 진행하며 지역의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사업으로 고령자의 삶의 등불을 밝히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순창군건강증진센터 및 실내수영장, 목욕탕, 식생활용품점, 제과점 등 복지단체 및 민간자원 간 연계를 통한 활발한 네트워크를 형성으로 최적의 서비스 재료비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바 있다.
산간농촌지역에서의 어르신 건강을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정서지원 및 마사지, 문화활동, 레크리에이션, 인바디 검사,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령자의 소외감 및 삶의 질 향상을 상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14년도에는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복지소외계층의 먹거리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로 음·식료품 제조 및 유통업자로 부터 물품을 기탁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나눔 문화와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잉여식품자원의 효율적 배분으로 사회적 약자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방문을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별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으며 협의회 사업(행복마을만들기, 푸드뱅크, 좋은이웃들)과 연계하여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직접 서비스 활동으로 하여금 복지 취약계층의 발굴 및 선정과 더불어 정서지원 및 위기구호 물자 전달을 수행해온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사회서비스 10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의 국고 사업으로 진행되는 “좋은이웃들”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지원제도 등 공적 지원제도가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신속한 발굴과 도움의 제공으로 복지 소외계층에게 상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공로가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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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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