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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시조협회 겹경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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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성씨 대상부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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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1일(수) 09: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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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전남 영광군 시조협회에서 개최한 전국 시조 경창대회에서 고재성(83세)씨가 대상부 장원을 하였으며 합창단도 덩달아 1등을 하여 순창시조협회 경사가 났다.
고재성씨는 고령이지만 건강한 체질을 타고나 아픈 치레가 거의 없이80세를 넘겼으며 시조에 입문한지 10여년 만에 고령에도 불구하고꾸준히 정진하여 대상부 장원에 올랐다.
또한 시조합창부는 화요일반, 수요일반은 대상부 장원수준의 실력을갖춘 회원들이고 목요일반, 여성회원반, 다문화가정까지 다섯 합창단이 결성되어 전국 시조협회 중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함이있다.
시조 고급반에 속하는 명인부 이상 수준의 회원들로 구성된 순창시조명인회 53명 회원을 보유한 경우도 전국 시조협회를 통틀어 유일하며지나 2월 22일 순창국악원 경내에 시조명인회 비석제막 행사가 있었다.
시조에 대한 전통문화유산 계승발전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으뜸 시조협회로 활성화되기까지 류재복 시조협회장의 열정이 넘치는 탁월한 지도가 뒷받침 되었으며 시조인은 시조를 배우기 전에 먼저 사람다운인성을 갖춰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 시민기자 허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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