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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서 우수성적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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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협회 한연순·정화숙씨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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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4일(수) 14: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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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최기순)는 2017년 장애인종합예술제에 참가해 글짓기와 사진부문에서 우수성적으로 입상했다.
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는 지난 17일 사)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주최·주관으로 전주시 덕진공원에서 열린 제30회 전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에 참가해 한연순씨가 글짓기 부문, 정화숙씨가 사진부문에서 각각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연순(여, 순창읍 옥천동)씨는 ‘이해와 배려’란 제목의 글짓기를, 정화숙(여, 복흥면 백방길)씨는 ‘수화로 말해요~사랑해요’란 제목의 사진을 출품해 작품을 인정받은 것.
전라북도 장애인종합예술제는 도내 시설 및 장애인단체소속 장애인의 자주적이고 적극적인 문화예술 활동에 기여를 목적으로 협회 시·군 지회 및 장애인복지관, 시설 등과 연계해 많은 장애인을 참여하게 하고, 장애인들의 예술적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 잠재적인 예술적 소질을 계발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예술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 활동에 동참시키고 있다. 또 전문적인 심사위원을 섭외해 보다 나은 예술적 소질을 개발하도록 추진하는 대회다. 입상작은 전국대회에 출품한다.
이 예술제는 미술, 서예, 글짓기, 사진 부문에 전북 초․중․고(특수학교)․대학․일반 장애인 및 가족에게 참가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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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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