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와 ‘마음 놓고 학교가기 추진협의회’(위원장 임대웅), 교육청(교육장 김현석)은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비행청소년에 대한 선도보호활동 일환으로 학교폭력을 부추기는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합동 정화활동에는 경찰관 4명, 마음 놓고 학교가기 추진협의회원 7명, 교사 4명은 관내 담배판매점과, PC방, 오락실 등 20개소를 방문, 학생에게 홍보전단지를 배포하고, 특히, 터미널과 학교주변 배회하던 청소년들을 선도하여 안전 귀가시키는 등 길거리 홍보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순창경찰서 ‘마음 놓고 학교가기 추진협의회’는 경찰, 학교관계자, 학부모, 청소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분기 1회 이상의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에 맞는 학교폭력 치안대책을 논의하여 학교폭력 추방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