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달수·양선순 부부 (순창읍 복실마을)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
|
2017년 05월 11일(목) 10:1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2일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순창읍 복실 영농회 김달수,양선순 부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달수, 양선순 부부는 체리,블루베리,아로니아 등 베리류 위주로 농업을 경영하는 선도 농업인이다. 생산농산물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산량의 80% 이상을 도시 단골 고객에게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순창지역 블루베리 도입 초창기에 순창읍 블루베리 작목반 회장으로서 새로운 소득 작목 정착에 기여하였고, 순창읍 농업경영인 회장으로서 지역 내 젊은 후계자들의화합과 협동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순창지역에서 체리 작목을 최초로 도입하여 시범포 역할을 수행하는 등 신규작목 개발에 기여하였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