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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경찰관의 “사랑의 손편지와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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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1일(목) 10: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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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신일섭) 여성청소년계는 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가정폭력 피해가정을 방문하여 어린이날 선물등과 손편지를 전달였다.
베트남 출신 어머니와 중학생부터 유치원생까지 4형제가 자라는 이 가정은 열악한 가정환경으로 아이들은 한번도 새 옷이나 신발을 신지 못하였다. 따라서 새운동화를 신는게 소원이라는 아동의 뜻을 반영해 4형제와 어머니까지 총 5켤레의 운동화를 선물했으며, 청문과 협업하여 쌀 50kg를 지원하며 가정을 응원했다.
또한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각각 5명의 경찰관과 멘토-멘티를 맺고 사랑의 손편지를 전달하였다. 과장님으로부터 2장의 편지를 맞은 어머니는 “타국에서 와서 힘들고 혼자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아이들과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큰 선물을 주시는게 감사하다. 또한 편지를 보고 진심으로 우리 가족을 생각해주는 과장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신일섭 순창경찰서장은 “건강한 가정이 모여 안정적인 사회와 국가를 이루는 것이다.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내 한 가정도 아픔속에서 신음하지 않도록 경찰이 살피고 보살피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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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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