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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쌍치면 전사자 유해 발굴단 찾아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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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6일(목)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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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임문택)은 ‘6.25전사자 유해 국방부 발굴단’이 유해 발굴 활동을 펼친 쌍치면 쌍계리 현장을 찾아 발굴단의 노고를 위로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 임문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9일 쌍치면 쌍계리(무명 347고지)에 위치한 유해 발굴현장을 찾아 발굴작업이 한창인 현장일대와 상황을 둘러보고, 준비해간 점심식사와 다과를 100여명의 발굴단 장병들에게 대접하며 위문했다.
현장에서 정보묵 중령(임실·순창대대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님들의 유해 발굴 현장을 직접 찾아 위문해주신 순창라이온스클럽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임문택 회장은 “나라를 지키다 전사하신 분들의 유해를 발굴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볼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후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인 만큼 장병들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참여하신 모두가 임무를 마칠 때까지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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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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