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함께 해서 더욱 기쁩니다’
|
|
2017년 11월 08일(수) 14:1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후원회(회장 남융희)는 지난달 2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여수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함께 해서 더욱 기쁩니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어르신 나들이 행사는 자활센터 후원금을 모아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 어르신들과 자활센터 실무자, 후원회장 및 후원위원, 자원봉사자, 요양보호사 등 70여명이 함께하였으며,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유람선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를 함께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혼자 여행하는 것이 어려운데 자활센터 후원회에서 나들이를 준비해줘서 고맙다”면서 “해마다 나들이 하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순창지역자활센터는 결식·독거노인들에게 무료도시락, 주거환경개선사업, 겨울철 난방연료 지원 등을 펼치며 지역복지향상에 귀감이 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