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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전통장문화학교 전국적 인기몰이

2017년 11월 08일(수) 14:10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 전통장문화학교가 우리 고유의 전통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 일부터 4일까지 시흥시 급식관리센터 관계자 80여명이 순창 전통장농촌문화학교 체험에 나서 장담기 체험과 전통식생활체험, 농장 및 농촌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체험단은 급식관계자들로 순창전통장의 급식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험객 방문으로 11월 3일 현재 순창 전통장문화학교 체험객은 1,117명으로 집계되면서 전통식문화 체험코스로 확실히 자리를 굳힌 걸로 평가받고 있다.
전통장문화학교는 도시학생들이 순창고추장민속마을을 방문해 기능인들과 함께 전통장을 담는 등 발효문화를 체험하고 담근 장은 학교급식으로 연결해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군은 서울시와 운영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성남시와도 시범사업을 통해 전통장문화학교 확대에 나섰다. 올해만 서울시와 성남시에서 초등학교 16개, 중학교 5개소에서 900여명의 학생들이 순창의 전통장문화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군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전통장 농촌문화학교도 운영해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 사업은 농식품부 농촌관광시스템 공모에 선정돼 추진한다. 기존 전통장문화학교에 농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했다. 순창의 특산품인 쌈채소, 미나리 등 농장 식문화와 농촌체험, 건강식생활체험, 팜파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더해져 전통발효 식문화와 농촌의 특성을 더 잘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5회 2017명이 다녀 갔다. 군은 내년에도 타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확보해 전통장문화학교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장의 우수성과 그를 바탕으로 한 식문화에 대해 배우고 또 농촌생활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전통장문화학교는 순창만의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이다”면서 “내년에는 전국적 확대를 통해 순창의 장문화를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장문화학교 이외에도 11월 3일 현재 산업관광 프로그램으로 순창을 방문한 인원이 2,347명으로 집계되면서 장류산업의 관광융합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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