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도 관내 7개 중학교 졸업 예정자중 고등학교 지원학생은 254여명으로 지난해 고교 진학학생 250명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냈다. 그러나 여전히 정읍과 전주 등 타 시ㆍ군 진학률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에서 보내온 05년과 중학교별 고교 진학자료와 06년도 고입 지원상황 자료를 보면 05년의(05년 고등학교 진학 상황자료)경우 총 7개 중학교(남 122명, 여 129명)에서 관내 지원은 전체 251명 중 207(82.5%)명으로 나타났으며, 타 도ㆍ시 지역 진학은 정읍이 가장 많은 24(9.6%)명, 전주8(3.2%)명, 남원이 7(2.8%)명 기타지역이5명으로 2.0%를 차지해 관외 지역이 17.5%를 차지했다.
06년도의 경우(졸업 예정자 고입 전형 출신중학교별 고교 지원자료)는 총254(졸업예정자 남124.여130)명중 관내 고교 지원은 206(81.1)명으로 타 도ㆍ시 진학률은 정읍이 30(11.8)명, 전주6(2.4%)명으로 기타지역이 12명(4.8%)순으로 나타났다.
05년도와 06년도 관내 졸업예정자 관내 진학률과 타 시ㆍ군 고교 진학률을 비교해보면, 정읍과 인접한 쌍치와 복흥면 지역 학생들이 지난해 24명에서 금년30명으로 늘어 정읍지역 학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인근 정읍이 통학시간과 도로 여건이 읍지역의 교통여건보다 좋고, 생활권이 정읍이어서 경제적인 면을 고려해 이 지역 주민들이 좀읍을 선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주의 경우는 지난해 8명에서 금년에는 6명으로 나타났으며, 그밖에 남원지역 진학률은 지난해 7명에서 금년에는 2명으로 남원지역 진학률은 두드러지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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