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는 23일 2006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됨에 따라 관내 청소년 선도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사진>
지난 23, 24일에는 순창경찰서 마음놓고학교가기협의회원 3명과 경찰 6명, 교육청 7명등 16명으로 청소년 선도ㆍ보호 활동반을 구성하여 관내 학교주변과 번화가에서 청소년들의 정신적 해이로 인한 탈선ㆍ비행 및 풍속업소의 청소년 출입, 주류제공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선도, 보호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경찰은 유흥업소의 불법 청소년 고용과 출입묵인행위, 윤락알선 및 음란퇴폐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반을 편성, 집중감시체제를 구축해 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의 범죄 및 사고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