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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소비자 초청 지리적표시·전통식품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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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축제, 전북지역 지리적표시품과 전통식품의 우수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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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목) 10: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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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전북지원순창사무소(소장 황의윤, 이하 순창농관원)는 순창 장류 전통식품과 우수 지리적표시품인 순창고추장을 널리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단체를 초청하여 전통고추장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이 직접 전통고추장을 만들고 만든 고추장으로 떡볶이 조리하기, 떡메치기, 김치담기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함께하여 우리 고유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소비자 초청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직거래를 확대하고, 지역축제와 관광상품을 연계한 농식품 6차산업화를 촉진하여 전통식품 및 지리적표시품의 판매 활성화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리적표시 등록은 농산물 또는 그 가공품의 명성·품질 및 그 밖의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농산물 또는 가공품을 지리적표시로 보호해 주는 제도로서 전국적으로 174개 품목이 등록 되었으며, 전북에는 고창복분자주(酒)를 비롯해서 순창고추장, 고창복분자, 군산찰보리쌀, 무주사과, 군산쌀 총 6개 품목이 등록되어 있다.
전북의 임산물은 무주머루, 덕유산고로쇠수액, 무주머루와인, 무주천마, 무주호두, 장수오미자가 등록되어 있고, 수산물은 남원미꾸라지가 등록되었다.
순창농관원에서는 지리적 특성으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농식품을 생산하는 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리적표시 등록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소비자들께서도 우리 지역의 지리적표시 등록 제품을 적극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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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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