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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인재숙 사관반 3년연속 사관학교 합격생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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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해사 최종 합격생 2명 배출, 2015~2017년 3년연속 2명씩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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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목)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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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인재숙이 올해 해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생 2명을 배출하면서 3년연속 사관학교 최종합격의 신화를 이어갔다.
군은 옥천인재숙 사관반 학생 중 2차에 합격한 3명중 2명이 해군사관학교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옥천인재숙은 최초 사관반을 운영한 2015년 이후 3년연속 2명씩의 사관학교 합격생을 배출하며 명성을 이어갔다.
옥천인재숙은 1차시험 종료 후 2차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입사생들은 매일 새벽 기상하여 강사들과 함께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심층 모의면접을 통한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 왔다. 또한 사관학교 견학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특화된 입시 준비로 이번 성과를 가져 온 것. 특히 올해는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해군사관학교에 합격함으로써 사관반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옥천인재숙은 지난 2003년에 개원해 2016년까지 13기 5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서울대와 연·고대 등 수도권 학교는 물론 의대 등 의학계열 합격생을 다수 합격시키면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전국에 이름을 날렸다. 지난 2015년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미래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양성을 목표로 사관반을 신설하고 성과를 창출해 전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군사관학교 최종 합격으로 옥천인재숙이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인재숙 내에 회의실, 식당, 강의실, 체력단련실을 갖춘 4층 규모의 기숙동 건물 1동을 증축하고 있으며,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어 더 많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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