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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 순창농특산물 불티나게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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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수) 15: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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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류축제 기간 중 지역 농특산물 판매금액이 8,000여만원 달해 생산농가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2회 순창장류축제 기간 중 우리지역 농특산물 판매는 농특산물 직판장, 특산물 판매코너 등에서 진행됐다. 이 기간에 농특산물 직판장 3,000만원, 특산물 판매코너 2,500만원, 축산물 2,500만원 등 총 8,0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특판장측은 밝혔다.
이처럼 축제기간 중 운영한 농특산물 판매점이 높은 실적을 올린 이유는 청정 순창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농민들이 직접 판매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신뢰를 심어 줬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이번 순창장류 축제 기간 동안 농특산물 직판장 및 특산물 판매 코너에서는 오전 일찍부터 농특산물을 구매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려 순창 대표 계절 명품인 아로니아, 오미자, 왕대추, 고구마, 밤 등이 이른 시간부터 품절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또 한우 및 염소 축산물 음식점도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특산물 판매코너에서는 읍면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구비 진열해 볼거리 창출은 물론 시식을 통한 적극적 홍보 마케팅으로 농가 소득을 올리는 것은 물론 순창 농특산물을 홍보하는데도 큰 역할을 해냈다. 또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카페 쉼터 제공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의 성공을 위해 농민들이 판매부스를 운영했는데 성공을 거둔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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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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