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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0월중 독자위원회 지면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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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수) 15: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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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편집방향 모니터링과 독자권익 증진을 위한 본보지면을 가운데 10월중 독자위원회 지면 평가회를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류재복위원)
봄과 가을철 관광시즌을 맞이하며 강천산 가는길이 교통체증으로 시간지연과 교통사고 위험을 안고있어 군민들에 염원에따라 불원간에 순창읍에서 구림면 오정리까지 도로 확장공사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 장류축제가 휴일을 포함 3일간 개최되면서 강천산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이곳 강천산 가는길 교통사정이 복잡하고 불편함의 극치이며 순창읍 경찰서 사거리에서 여중학교 앞을 경유 금산가는길. 골프장을 지나 팔덕면 월곡리로 통하는 도로가 개통되었으니 교통안내판을 정비하고 군내버스 노선 허가를 받아 강천가는 길과 팔덕면 가는 길을 편리하도록 하는 당국자의 검토가 필요하다.
(서종남 위원)
최근에 순창군 구룡리에 승마장이 개장되어 어린 학생들이 체험을 위해 신청이 줄을 잇고 승마가 생활스포츠로 정착되면서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또한 강천산 구경과 민속마을을 연계한 승마가 더욱 인기가 있을것으로 보는데 실내 승마코스외에 승마장 외부 코스개발도 함께 하면 성인 승마 저변 확대가 될것으로 보는 검토가 필요한 대목이다.
지난 장류 축제장에서 고추장 부문은 행사 프로그램이 그런데로 짜임새가 있어 보이는데 세계소스박람회장에는 외국계 소스 전시품 진열 상황이 부실하고 전시대도 3~4단 높이에 작은 용기에 담겨있어 내용물이나 출품국가도 식별할 수가 없고 해설자도 없어 실망스러웠다.
(강병문 위원)
금년 추석명절을 전후하여 읍내 쓰레기 분리수거 형태를 나름대로 살펴보았는데 마을 주변에 설치된 분리수거대에 쓰레기 유형별로 담겨있거나 마을주변에도 쓰레기가 방치된 곳이 없어 미화원들에 각별한 수고와 노력이 한 몫한 것으로 보이나 이제 주민들도 쓰레기 만은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거나 지정된 장소에 쓰레기 봉투를 이용하여 내놓는 등 선진시민의 자세가 정착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거듭 미화 요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강성오 위원)
순창읍 남원 3거리에서 시장가는 방향은 교통번잡을 피하기위해 홀·짝제 주차 정차를 시행해오다가 실행이 안되니까 정마트 쪽은 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반대쪽은 주차구역으로 묶어놓으니 상점이용자들이 불편이 많으며 통행이 불편하니 주차 홀·짝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교통혼잡 피해를 한쪽켠만 계속 보지 않도록 당국자의 현명한 조치를 기대한다.
(이종남 위원)
순창 제일고 옆 야구장 주변에는 버려진 오물들이 난무하여 주변환경이 상쾌하지 못하고 인계면 노동리로 진입하는 삼거리에는 서행표시등이 깜박이고 있으나 이곳 노동리에서 순창 방면으로 우회전하거나 남원방면으로 좌회전 하는경우 지하관정건물과 가로수가 시야를 가려 남원방향에서 순창읍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경사도 관계로 속도를 높여 오는 경우가 많아 사고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니 주변 나뭇가지 정비가 요망된다.
(박열해 위원)
순창읍 쓰레기 수거 및 관리 시책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는 배경에는 미화요원들에 성실한 근무자세가 주요원인이 있지만 미화요원을 독려하고 이른 새벽부터 순창읍 곳곳을 누비면서 취약지를 순찰하는 담당 이 모계장의 숨은 노력이 한층 돋보인다는 읍주민의 여론이 많다.
지난 추석명절에는 담당계장이 자전거를 타고 직접 마을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쓰레기 수거현장을 확인한 것을 읍민들은 많이 보았을 것이다. 정말 자기책임과 소신을 다하는 공직자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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