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영희 씨 임실시조대회 대상부 ‘장원’
|
|
2017년 10월 25일(수) 15:0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시조협회 김영희(읍, 57)씨가 임실군에서 열린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대상부 장원에 올랐다.
김영희 씨는 2010년에 시조에 입문했는데, 당시 농협에 근무하면서 휴일마다 꾸준히 시조연수에 전념해온 결과 이번에 최고부문에 올랐으며 전국대회 장원을 차지한 것.
지난 13일, 임실군시조협회가 개최한 이날 대회에 출전한 김영희씨는 전국에 내놓라하는 시조인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각기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출전자들을 제치며 순창 시조의 위상을 높였다.
순창시조협회는 대상부 수상 회원이 34명으로, 타 시ㆍ군 협회의 대상부 장원 수상 회원 3~7명 수준에 비해 월등하다. 특히 타 시·군시조협회에는 없는 시조명인회에는 대상부 수상 회원이 54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합창부는 화요반, 수요반, 목요반, 토요반, 다문화가정반 등 5개반을 운영하는 등 특별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류재복 사범(순창시조협회 회장)의 열정적인 지도력이 돋보인다.
한편 시조를 배우면 우선 긴 호흡이 필요하므로 폐활량이 증가되고 폐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아울러 어려운 시조 가사를 기억해야 하므로 두뇌 활동이 왕성해지고 기억력 감퇴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자료제공: 순창시조협회 허영주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