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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화관 ‘무료 기획전’ 연다

20~24일까지 5일간, 5개 섹션 16편 총 30회 상영

2017년 10월 18일(수) 16:25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 작은영화관이 군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17년 작은 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영화사 친구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기획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5개 섹션, 16편의 영화를 2개관에서 총30회 상영하며, 어린이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작은영화관측에 따르면 먼저 우정과 모험, 환상을 그린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과 한국어 더빙 작품을 만나보는 ‘룰루랄라, 영화랑 놀자’ 섹션에서는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 ‘미니 자이언트’ 등 3편의 애니메이션이 어린이 관객들을 찾는다.
특히 24일 오전 10시의 ‘미니 자이언트’ 상영 후에는 영화 속 기억에 남는 캐릭터와 장면을 손수건에 그려보는 ‘나만의 손수건 꾸미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작은영화관에 전화 063-653-7057번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달콤하고 씁쓸한 사랑이야기로 두근대는 설렘을 담은 영화들을 만나보는 ‘두근두근, 핑크빛 로맨스’ 섹션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의 무대 ‘라라랜드’를 비롯한 3편의 영화가,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만나보는 ‘아프니까, 가족이다’ 섹션에서는 12년 만에 만난 할머니와 손녀의 비밀스러운 사연 ‘계춘할망’ 등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화제작 등 기획전 사업단이 추천하는 작품들을 만나보는 ‘프로그래머 추천작’ 섹션에서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과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발자취를 따라가며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조명하는 ‘무현’을 비롯한 5편의 영화가, 우리 동네 이웃이 만든 단편영화를 스크린을 통해 만나보는 ‘전북시네마스쿨 단편 특별상영’ 섹션에서는 2016 전북사랑 UCC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사랑할수록 천천히’가 관객들과 만난다.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지역의 다양한 영상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매년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작은영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영화축제로, 다채로운 상영 프로그램과 관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관람은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순창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063-653-7057, http://sunchang.scinema.org)로 하면 된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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