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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참봉사회(회장 이남숙) 회원 30여명은 2일간 김장철을 맞아 22일부터 23까지 사랑의 김장담그기 운동을 펼쳤다.
어머니참봉사회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ㆍ소녀가장 등 8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배추 500포기, 무 등을 마련하여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쳐 어려운 세대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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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24일부터 이틀간 관내 독거노인 등 불우계층 150세대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회 회원이 참여하여 여성자원봉사의 집에서 독거노인, 소년ㆍ소녀가장, 부자세대, 장애인 가정 등 관내 불우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준비하여 개인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추위가 닥치기 전 관내 불우세대에게 김장김치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추운 겨울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선행 단체로 손꼽혀 있다.
한편 여성자원봉사회 소속 자원봉사자 50여명은 지난 일 홀로사는 65세 이상 노인 100명을 모시고 남원광한루, 구례화엄사로 효도관광을 실시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도록 노인들을 따뜻한 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펴 주는 시간을 가져 주위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기자)와 대한적십자 순창봉사회(회장 백경숙)은 28일부터 2일간 중앙회관에서 회원 30여명이 모여 800여 포기로 겨울철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담은 김장김치는 장애인 세대, 불우가정 등에 봉사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김장봉사는 9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겨울철을 맞아 힘든 장애우 세대 및 소년ㆍ소녀 가장세대 등 불우한 이웃에 김장을 담아 주고 있어 칭찬을 받고 있다.
이기자 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지 찾아가 봉사할 것이며 이번 전달하는 김치가 불우이웃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79년에 창립되어 현재까지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앞장서온 단체로 결식아동 급식비 전달, 소년ㆍ소녀 가장 밑반찬 등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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