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공운수노조 공무직 순창군지부(대표 홍영기)가 우리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옥천장학회에 300원을 기탁했다.
홍영기 지부장은 “순창의 다양한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108명으로 구성된 공무직노조는 지난 2015년 4월 출범했으며, 순창군청 각 부서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옥천장학회는 학업우수 및 예체능 특기 장학생을 매년 선발하여 2007년부터 현재까지 240여명의 학생에게 3억 5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