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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들 조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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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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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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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네가 우리곁으로 와준지도 벌써 40일이 지났네,
아직은 민준이 이름보다 10달을 함께한 소중이란 태명이 더 친숙하기만 하다.
8월 10일 처음으로 소중이 울음소리를 듣고 안는 순간 분만의 고통이 싹 사라질 만큼 감동적이었어. 소중이의 조그마한 눈, 코, 입, 손가락, 발가락 먹고 자기만 했던 네가 이젠 눈 맞추며 웃어 주기도하고 옹알이도 늘어가고 민준이가 신기하기만 하단다.
앞으로 세상 살면서 힘든 일도 많겠지만 엄마아빠와 함께 잘 헤쳐 나가자
건강한 아들, 지혜로운 아들, 강한 아들이 되도록 항상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줄게.
사랑하는 민준아~엄마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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