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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순창군 교육예산 확보 위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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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학교에 26억9천7백만원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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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수) 14: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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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의회 최영일(순창, 더불어민주당)의원이 2017년도 전라북도 교육청 제 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순창군내 학교로 26억9천7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영일 의원에 따르면 이번 제2차 추가경정예산 중 순창군에 배정된 예산은 학교체육시설여건 개선에 18억 6천백만원, 학교시설교육환경 개선에 8억 5백만 원, 학교급식환경 개선에 3천백만 원 등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낡고 오래된 냉난방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동계고를 비롯한 10곳의 학교에 5억 6천만원, △ 노후급식기구 교체를 위해 순창초를 비롯한 7곳의 학교에 3천백만원, △ 다목적체육관 신축과 방송장비교체를 위해 순창중에 각각 15억 6백만원, 9천5백만원 △ 연결복도 구축과 음수대 교체를 위해 동산초에 각각 1억천9백만원, 3천백만원, △ 정구장 복토 및 정비를 위해 순창여중에 3억5천5백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최영일 의원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는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2018년 본예산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순창군내에 소외된 학교 없이 모두 지원 될 수 있도록 할 것”임을 다짐했다.
최영일 의원은 6대 순창군의회 의장, 10대 전라북도의원, 제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쌓은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예산 확보에 활약상이 단연 돋보여, 지역 주민들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 의원의 예산 확보에 따라 순창군내 학교시설 개선 등의 사업은 순풍을 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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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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