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 금성리 피노마을에서 15일 부천제일교회와 금성리 피노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1촌 자매결연’행사를 가졌다.(사진)
이날 결연식에는 결연단체인 부천 제일교회 윤대영 목사, 유창래 피노마을 이장과 마을주민을 비롯하여 서삼석 지사장, 쌍치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 됐다.
결연중재기관인 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서삼석)는 1사1촌 결연운동은 도시민과 농촌간의 상호이익을 추구하는 상생의 원칙속에서 농촌지역의 활성화와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는 것이 1사1촌 결연의 본 뜻임을 강조 했다.
연이어, 마을대표 유창래 이장의 환영사에 이어, 부천제일교회 윤대영 목사, 이영환 쌍치면장, 마을 거주 이남식 목사의 격려사가 이어지면서 금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자고 서로 격려했다.
부천 제일교회에서는 어려운 농촌의 현실을 보면서 결연마을에서 수확한 백미 20㎏ 100포를 즉시 매입체결하고 앞으로 이지역의 특산품인 복분자 등의 특산물 판매에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는 이번 결연 행사가 도농간의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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