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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주민과 함께한 ‘문화원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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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3일(수) 14: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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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이 설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원의 날 행사를 열고 소통하며 이를 기념했다.
순창문화원은 지난 8일 향토관에 자리를 마련하고 문화원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비롯한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등 화합의 한마당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원 관계자들과 회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행정 관계자, 김종섭 의장과 의원들, 최영일 도의원, 이용호 국회의원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본행사 일정에 앞서 옥천골취타대와 한량무(장수우리춤)·나이야가라 댄스스포츠 무대공연이 식전행사로 진행된 가운데 김문소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흥주 부원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이어 기념식과 축하공연 및 야외공연, 노래자랑을 포함한 화합한마당, 전통놀이 재현과 떡메치기 등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김기곤 원장은 기념사에서 “순창문화원이 지난 25년여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추억하며 돼 세기고 더욱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군민들과 함께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군민들께서는 문화원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보시고 조언도 해주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뜨거운 성원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2명)와 표창장(6명) 시상이 있었다. 특히 1965년 설립허가를 취득함과 함께 초대원장으로 취임한 고(故) 진영 초대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인의 공로와 뜻을 기렸다. 감사패는 고인의 딸이며 현직 국회의원인 진선미 의원(서울 강동 갑)이 아버지를 대신해 전달받았다. 이밖에도 설재천 전 사무국장(현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도 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순창문화원은 이날 “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이며, 문화시대에 살면서 세계인과 한민족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책무를 지닌다”며 “지방문화원은 도약을 다짐하는 뜻에서 문화원의 날을 제정하고 공고한 의지를 모아 문화비전을 선언한다”고 밝히며, 5개 항목의 문화비전을 실천할 것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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