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민의 적!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
|
2017년 09월 11일(월) 13:41 [순창신문] 
|
|
|
최근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수확기 농작물 피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피해농가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태양광 전기목책기 지원사업과 피해보상금 지원등 피해 최소화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태양광전기목책기 설치사업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년 55농가 1억 3백만원을 지원하였고,
금년에도 신청자 중 44농가를 선정해 보조금 8천 8백만원을 지원 완료했으며 지원금액은 보조 60%와 농가의 부담 40%로 농가당 최대 6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야생동물 피해보상은 11월까지 읍면에서 농작물 피해신고을 받아 12월에 55백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며, 2017년 8월부터 2018년 2월말까지 기동포획단 및 대리포획을 운영하여 유해 야생동물 개체 수 감소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군은 “최근 유해야생동물 개체수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며 “농작물과 인적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