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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목 안전지킴이가 안전한 산행 도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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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9월~10월 중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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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0일(수) 16: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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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3년 간 남원·순창 지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의 30%이상이 가을철(9월 ~ 11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소방서(서장 조용주)는 단풍의 계절인 가을철을 맞아 증가하는 등산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가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산악사고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산행인구가 많은 지리산 뱀사골 일원과 순창 강천산 등산로 입구 2곳에서 운영된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로 인력을 구성하고 산악구조차량을 배치하여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지킴이들은 2개월 간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예방수칙 지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안전산행문화 및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및 캠페인, 요구조자 발생 시 구조 활동 전개, 사고 다발 등산로 집중 유동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조용주 소방서장은 “가을철은 여름철에 비해 해가 짧다. 산 속에서는 어둠이 더 일찍 찾아오므로, 자칫 계곡이나 숲속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 되도록 일찍 오르고 일찍 내려와야 한다.”라며, 조난을 대비한 여벌의 옷과 비상식량을 챙겨둘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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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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