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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영·호남 합동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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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창클럽과 20여년 쌓은 우정 과시‥최고 클럽 만들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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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0일(수) 16: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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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호남과 영남을 주요 활동무대로 지역봉사에 여념이 없는 영호남라이온스 2개 클럽이 합동월례회의를 열어 우정을 과시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소속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임문택)과 대구 영창라이온스클럽(회장 정준재)은 지난 26일 읍 실내체육관에서 영·호남 합동월례회의 및 화합한마당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구임원 및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눈 행사일정에 맞춰 오전 일정으로 합동월례회의를 마치고 점심 및 다과를 함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양팀이 겨루는 친선배구 등 체육행사와 개인별 노래자랑 및 경품나눔 등을 함께하며 두 클럽 간 우의를 다졌다.
순창라이온스클럽 임문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형제의 정을 맺은 대구 영창라이온스클럽과 인연을 맺은 지 20여년이란 세월 속에서 서로의 우정과 단합을 굳건히 다져왔다. 참으로 영광스런 합동월례회의를 순창에서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48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순창라이온스는 앞으로도 대구 영창클럽과 함께 국내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서로 더욱더 노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에 대구영창라이온스클럽 정준재 회장은 “이렇게 맑은 공기와 좋은 경치를 가진 천혜의 고장 청정순창에서 두 클럽이 서로간의 돈독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 순창과 영창의 우정은 계속될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순창을 방문한 대구 열창클럽 회원들은 순창라이온스의 안내로 강천산 등산과 함께 민속마을 장류단지내 발효소스 토굴을 둘러보는 시간을 함께하며 “순창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입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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