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쌍치면 자율방재단 도로변 위험요소 제거에 구슬땀!
|
|
2017년 08월 30일(수) 16:0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은 지난 24일 국도 및 농어촌도로의 위험구간에 대하여 정비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방재활동은 칡넝쿨이나 잡목·잡풀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많은 피치 마을 진입로와 석동암주유소~용전삼거리 구간에 대하여 방재활동을 펼쳤다.
또한 클린순창만들기(행복홀씨 입양사업) 운동 동참을 위해 전신주와 통신주에 어지럽게 엉켜있는 칡넝쿨 제거 작업도 병행해 추진했다.
양병원 쌍치면 자율방재단장은 “오늘 우리가 흘린 땀방울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면 그 이상 큰 보람이 어디 있냐”며 “우리가 고향에서 살아가면서 내 주변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가꿔가며 살아가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쌍치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소재지 제설작업을 비롯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천내 잡목제거, 도로변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위한 잡목 및 칡넝쿨 제거 등 면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재해 사전예방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