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볼 연합회(회장 박태선)가 주최하고 군 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 5회 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제일고 테니스장에서 강인형 군수, 양영수 군의장, 군의원, 전북 게이트볼연합회 김규완 회장을 비롯한 임원, 사회단체 동호인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사진>
행사를 주최한 박 회장은 “충, 효, 예가 살아 숨쉬는 아름답고 장수의 고장을 지켜오신 300여 출전선수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순창은 희망찬 고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되길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구림면으로부터 우승기 반환이 있었으며 참가선수 대표인 순창읍 김정애 선수의 선서로 시작됐다.
이번 경기 결과 우승은 동계팀이 준우승은 순창읍 A팀, 공동3위에는 남계 A팀과 B팀이 차지했고, 최고령선수상에는 김영조(금과)씨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