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완공 후 사후 관리는 부실!!!‥관리인원 태부족한 것인가!?
|
|
2017년 08월 16일(수) 14:4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강천호 주변 도보길을 칡넝쿨이 점령할 기세다.
강천산 음용온천수 취수장에서 제3주차장까지 강천호 옆으로 이어지는 1.1km 구간을 군이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자해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춘 관광객 전용 도보길 조성 사업을 시행했다. 일명 데크형 도보길이다. 이미 온천수 취수장부터 제3주차장까지는 완공한 상태로 현재 운용 중에 있다.
군측은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춰 강천호의 비경과 잘 어우러지는 데크형 도보길을 조성해 관광객 안전 확보는 물론 강천산의 또 하나의 관광명물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던 것.
그러나 십 수억여 원이 들어간 도보길은 현 상태라면, 관광객들에게 그다지 인기가 없을 듯 보인다. 도보길을 휘감아 늘어진 칡넝쿨 탓이다. 걸어볼라치면 발길에 체이는 탓에 상당히 불편하다. 구경을 와서 불편한 길은 누구든 걷지 않는다.
군은 강천산으로 이어진 도로옆 도보길 조성에 대해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성수기 관광객들의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강천산의 또 다른 관광명물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전격 추진했다. 하지만 군 취지와는 다르게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강천산 관광을 즐길 수는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관리인원이 부족하다면, 성수기 때만이라도 일부분 보강하면 될 것을..., 순창군 제1관광지의 아쉬운 민낯이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