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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천태식 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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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6일(수) 14: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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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 이동마을 천태식(57세) 씨가 지난달 20일 인도 뉴델리 자와할랄네루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일반부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웅변인협회와 주인도한국문화원, 자와할랄네루대학교 공동주최로 세계 18개국에서 참여한 외국인, 해외동포, 한국대표 등 50여 명의 연사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한국어 보급, 한국 문화, 한반도 평화통일 등을 주제로 경연을 펼쳤으며 천 씨는 연제 ‘영원히 잊지 말자’로 경연을 펼쳤다.
천태식 씨는 동계면 이동리 출신으로 성동초등학교, 동계중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 평생교육원에 스피치 리더십을 수강하면서 웅변을 접하게 되었으며, 2016년 성균관에서 주최하고 한국웅변단체총연합회 주관, 교육부·법무부·문화체육관광부·용산구 후원으로 열린 ‘도덕부흥 및 바른 인성 함양’ 전국웅변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우리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비하여 7천만 남북 겨레와 지구촌에 흩어져 살고 있는 750만 해외동포들에게 우리말 우리글을 바로 쓰게 하여 이질화된 언어를 극복하고 지구촌 인류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전 세계에 한국어를 보급 확산시키는 전기를 마련함을 목적을 두고 있으며, 천 씨는 전라북도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해 도 대표로 선발되어 6·25전쟁 상처를 잊지 말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자는 내용으로 참여했으며, 현재 2년 전 귀향해 순창읍 장류로에서 마지막으로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서비스 행복한 세상’ 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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