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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제49대 임문택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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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택 신임회장, “유쾌, 상쾌, 통쾌하게 더불어 함께하는 봉사” ‘기치’
김현식 직전회장, 2년임기 ‘참봉사 실천’ 마치고 명예로운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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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수) 15: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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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실천하며 열심히 더불어 함께하는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유쾌, 상쾌, 통쾌하게 더불어 함께하는 봉사”를 주제로 순창라이온스클럽 제49대 임문택(61. 가남산닭 대표)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창립 제48주년을 맞아 창립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지난달 25일 읍 실내체육관에서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제라이온스클럽 356-C지구 정성길 총재를 비롯해 지구본부 임원진, 손충호 임·순·남지역 부총재, 순창라이온스 및 관내클럽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관내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창립기념 및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치러진 행사는 1부에서 2016~2017년도를 이끌어온 전임회장단 이임식과 시상식에 이어, 2부 행사로 2017~2018년도를 이끌어갈 신임회장 취임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현식 이임회장은 “회장직을 수행해온 지난 2년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지만 부족한 점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이 있기까지 성원을 다해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늘 행복했고 또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륜과 능력을 겸비하신 임 신임회장을 구심점으로 우리 클럽이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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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훌륭하신 역대 회장님들과 더불어 어려운 순간에도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열정을 불태우며 항상 웃음을 선사했던 선·후배 회원님들께서 힘과 용기를 주신 응원에 힘입어 클럽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대열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임 신임회장은 “우리 모든 라이온들은 항상 윤리강령의 생활화로 근면 성실하며 빛과 소금이 되어 앞장서 사회에 봉사하고자 한다.”며 “티끌처럼, 한걸음처럼 시작은 작고 미비하지만 회원들과 함께라면 순창라이온스클럽이 녹슬지 않는 열쇠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강조하고, “지난 2년 동안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김현식 회장님께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48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순창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갈 임문택 회장은 지난해부터 클럽 1부회장직을 역임하면서 평소 남다른 친화력과 리더쉽으로 회원들에게 신임을 받아온 인물로 알려졌다. 현재 음식업소 ‘가남산닭’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순창라이온스클럽은 매년 도배장판사업을 비롯해 불우가정 연탄지원, 결식아동돕기, 무연고묘 벌초사업, 교통캠페인, 자연보호캠페인 봉사 등 스스로 찾아가는 능동적이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내 순수봉사단체로 자리 메김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4월 국제라이온스클럽 356-C지구 제39회 지구연차대회에서 ‘지역종합 최우수클럽상’을 받는 등 지난 4년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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