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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물놀이 사고 ‘제로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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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면 14개소 28명 안전요원 배치, 물놀이 사고 예방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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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수)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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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격적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군이 물놀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6개면 14개소 물놀이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사고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고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이 밝힌 대비책 및 대책 중 눈에 띄는 부분은 물놀이 사고 안전요원 배치다. 앞서 군은 지난달 13일부터 관내 14개소 물놀이 장소에 28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이 안전요원들은 이달 27일까지 물놀이 장소에 상주하며 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
특히 군은 안전요원배치 전 심폐소생술 구조요령 등 선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후 현장배치를 추진해 혹시나 모를 사고 대비효과를 높였다. 또 물놀이 취약시간대 와 주말에는 집중 근무를 실시하고 취약시간대 순찰 및 계도 방송도 실시할 계획이다. 물놀이 안전요원과 별도로 군 담당부서 직원들도 매주 2~3회 물놀이 사고 예방 순창도 진행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본격적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물놀이 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면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사고 물놀이 사고 없는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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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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