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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노인대학 특강 ‘노인일자리 확대, 경로당 급식도우미 운영’ 등 다양한 정책 추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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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수) 11: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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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잘사는 대한민국을 있게 한 어르신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경로당 급식 도우미를 시범 운영하는 등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황숙주 군수가 지난달 27일 노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노인대학 특강에서 대한민국을 고도성장으로 이끈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황 군수는 특강에서 “OECD 36개국 중 우리나라가 노인빈곤율과 자살률이 제일 높다”면서 “제도적으로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외로움을 느끼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황 군수는 이를 위해서 “순창군은 현실에 맞는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발굴 확대해 어르신들이 사회에 공헌도 하면서 용돈도 벌 수 있도록 하고 경로당 급식 도우미를 시범 운영해 어르신들이 대접 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 군은 경로당 급식 도우미 사업을 보건복지부 승인이 끝나는 대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황 군수는 이외에도 “교통약자 이동권 보호를 위한 1,000원버스를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면서 “정읍 생활권인 쌍치·복흥 어르신들도 순창까지 1,000원만 가지면 올 수 있도록 만들면 자연스럽게 순창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노인 특강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노인 정책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무더위에도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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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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