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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7월중 발행신문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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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목) 14: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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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매주간 발행되고 있는 본보의 뉴스가치의 향상과 지역 현안을 시의에 맞도록 게재하고 있는지의 여부와 향후 발행될 예정인 편집 방향에 대해 기탄없는 충고와 당면한 주민 여론을 종합하고 있는 독자 위원회의 7월중 지면 평가회가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강병문 위원
순창읍 중앙도로 인도와 기타 인도에 보행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일상화 되어가고 있어 문제가 많다.
인도에 올라온 차량, 인도에 오른 오토바이, 상품 진열 등으로 보행자가 차도로 뛰어 든 형극을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지 난감할 지경이다. 당국자의 단속이 간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단속 할 때만 시정 되는 듯 하다가 도로 마치 한 가지 현상이 되고 만다.
5일 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시민 단체가 나서 게도 또는 홍보 하게 될 때 시가지 인도에 적치물을 내 놓지 말자는 운동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
▲류재복 위원
8월이면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되겠는데 우리고장에는 강천산, 회문산, 섬진강변의 장군목, 향가오토캠핑장, 쌍치·복흥·구림의 계곡 등 가족단위로 여름 사냥하기에 적합한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행정이나 지역 언론이 앞장서 홍보전을 펼치고 각 지역 향우회 별로 올 여름 휴가는 고향 순창에서 즐기시면 좋겠다. 서한을 발송 하는 것도 애향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종남 위원
국도 24호선인 남원-순창간 국도가 순창읍 구정수장에서 순창읍 방향으로 진입한 도로가 경사가 심한 반면에 직선 선형이어서 차량들이 과속하는 경향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제일고 옆 노동·동촌 가는 3거리에서 시내 방향으로 나오거나 시내에서 노동·동촌 쪽으로 가는 차량들이 남원 방향에서 과속으로 달려오는 차량 때문에 위험스러워 긴장한다고 한다. 구정수장 부근에 서행 표시하는 표지판이나 점멸 등 신호시설이 설치되면 좋겠다.
▲김용기 위원
최근 장마전선이 충청이북지방에 집중되고 있으나 호남 내륙지방을 비롯 영남지방에는 아직도 가뭄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폭염이 계속 되고 있어 주간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도록 예보되고 있으나 불행하게도 우리 지역 모면에서는 산림 풀베기 작업에서 50대의 남성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 군민들은 사업 주체가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고 폭염 속에서 작업을 강행한 것이 화를 부른 것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이제 초·중·고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갔다. 방학 기간 동안 학생 야외지도를 학교, 가정에서 함께 주의를 기울여 즐거운 방학 생활이 되도록 해야 하겠다.
▲박열해 위원
고양이를 애완용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가정도 있으나 시내 곳곳에서는 들고양이 때를 자주 볼 수 있고 그 수도 예측하기 어렵도록 골목과 거리를 배회하고 있으며 특히 음식물 쓰레기 주변에는 고양이 때가 모여들어 주변 환경을 오물 투성이로 만들고 있으니 당국은 들고양이 개체수를 줄이도록 지도하고 음식물 쓰레기는 수거 지정 날에 수거 용기에 담아 수거하도록 지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
▲김성수 위원
쌍치-구림-인계-적성-동계면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국도로 승격되면서 본 군의 순환도로 역할을 하고 있어 대단히 편리한 국도라고 생각한다.
적성면에서 동계면으로 이어지는 교량이 가설되어 섬진 강변 용궐산 가는 길이 편리해졌으나 순창군 상수도 채수장 주변에서 동계 귀미 가는 방향 강변길이 2차선으로 되어있어 섬진강 개발과 더불어 관광 지원화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실에서 그곳 2차선 도로 확포장은 필수라고 이곳 섬진강변을 찾는 관광객들은 입을 모으고 있으니 당국의 면밀한 검토를 당부한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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