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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전북본부 순창지회, 생태계 교란생물 제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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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목) 14: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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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 전북본부 순창지회(지회장 정종수)는 새만금환경청의 지원을 받아 생태계 교란생물로 지정된 식물 제거작업과 생태계교란식물을 발견 군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환경청은 생태계를 교란하면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외래식물이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실천연합회 순창지회는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태계 교란생물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정된 생태계교란생물은 동물 뉴트리아, 황소개구리, 큰입배스, 꽃매미, 식물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기시박 등이다.
정종수 지회장은 “외래식물은 그냥 두면 주변의 식물의 생장을 방해해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발견하면 신고을 당부했다. 환경실천연합회 순창지회는 이 가운데 군에서 주로 발견되는 생태계 교란식물인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제거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식물의 서식지를 발견 했을 때는 환경수도과(063-650-1711) 및 환경실천연합회(063-653-5534, 010-3682-4576)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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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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