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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 신임 ‘김 영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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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회장 “소통과 화합으로 즐거운 봉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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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목) 14: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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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이 창립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제18대 회장에 김영(54, 성운화원 대표)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0일 순창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7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에는 박창래 초대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단, 클럽 회원과 가족, 356-C 지구 전북지구본부 임원진 및 관계자, 손충호 임·순·남지역 부총재 및 임순남지역클럽 회장단, 스폰서 클럽인 한전주라이온스클럽 회원을 비롯한 창녕클럽 회원, 군내외 초청인사 등 3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의장, 최영일 도의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도 자리를 함께해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1~3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1~2부에서 연혁 및 경과보고에 이어 입장식과 신임회장 선서, 시상 및 기념패 전달, 취임사 및 이임사 낭독, 내외빈 축사, 신입회원 선서 등이 이어졌다. 3부에서는 만참 및 자축연을 통해 클럽의 소통과 화합,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난 1년 동안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준 김정기 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오늘 영광된 이 자리에서 기쁜 마음으로 선후배 라이온님과 회원님들의 존귀한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클럽발전에 힘써 노력하겠다. 우리 회원님들이 성원해주시고 도와주시면 우리클럽이 최고의 봉사단체가 되도록 성심을 다할 것이며, 저희들이 봉사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께서도 파이팅으로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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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 신임회장은 “전 회원이 하나가 되는 봉사 대열에 선두가 되어 맡은바 소임을 묵묵히 성실하게 수행한 라이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임하는 김정기 직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족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임기를 마치고 클럽 회장직을 물러남에 있어 동안 큰 힘을 주신 회원가족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들 모두 라이온스 슬로건과 기치 아래 몸담고 있는 클럽에 대한 사랑과 우정은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끝나지 않고 영원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은 2000년 9월 22일 한전주라이온스크럽의 스폰서로 30명의 차타멤버로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해 2015년 7월 현재 45여명의 회원수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사회 순수 봉사 단체이다. 2003~5년 지구본부 최우수클럽 3회연속 수상, 2011년 최우수클럽상, 2017년 100주년 지역봉사대상 수상 등 창립 후 크고 작은 지역봉사 사업을 전개해 오면서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효도관광, 어린이교통봉사대 지원, 장학사업 등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내 그늘진 곳과 이웃에 작은 나눔을 통해 봉사단체로써 틀을 다져가고 있다.
한편 2017~2018년도 집행부는 회장 김영(성운화원 대표), 총무 박옥균(우리가스 대표), 재무 김용문(운송업), T.T 박현철(중기업) 라이온으로 구성됐다. 또 이날 7명의 새로운 라이온이 신입회원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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