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제6회 새 뜻, 큰 꿈을 키우는 중앙어린이 예술제’가 열렸다.
중앙초교(교장 김봉식)가 주최하고 중앙초교 운영위원회(위원장 공교환), 도우미 교사회가 후원하는 중앙어린이 예술제는 김봉식 교장 및 교사, 김현석 교육장을 비롯한 ,학생과 학부형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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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 맞는 중앙어린이 예술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 사회에는 문아람, 양우섭 어린이가 2부에는 정은총, 변주혁 어린이의 사회로 예술제를 진행했다.
김봉식 교장은인사말을 통해 “중앙초교는 특기적성반을 운영해 무엇인가 한 가지 특기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돕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로 6회째 맞는 중앙어린이 예술제를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서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의 자리로 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운영위원장은 “중앙가족 모두의 즐거운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지도해 준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새 뜻과 큰 꿈을 지니고 화려한 비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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