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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뷰 아파트 일대 교통 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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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목) 10: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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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여중과 금산로 일대의 교통 체증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자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165여 가구의 온리뷰 아파트 건립공사 진행되면서 주민들과 학교 측은 교통체증, 가중소음, 비산먼지 등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주 출입로는 순창여중학교, 3옥천마을 앞을 지나는 왕복 2차로 하나뿐인데 폭이 좁아 인도는 아예 없다. 이 도로를 이용해 아파트 주민은 물론 학교 관계자·학부모 차량이 수시로 드나들고 아침 등하교 시간에는 출퇴근 차량과 겹쳐져 북새통이 된다. 이 때문에 출퇴근과 등하교 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노폭 협소로 인해 보행자의 교통사고 우려와 운전자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해당 도로를 주출입로로 하는 순창여중과 금산등산로 일대 165여 가구의 아파트 건립공사가 진행 되면서 2차추가 아파트건립 한다는 여론으로 주민들은 반발하며 도로 확장과 인도 개설 후 아파트를 건립하라고 요구하며 교통영향평가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지금도 도로가 협소해 주민과 학생,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데 도로 확장과 인도 개설 없이 2차로 추가 아파트가 더 들어서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며 “추가 아파트 건립과 무관하게 여중 앞 도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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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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