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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측, 축종별 무허가축사 적법화 간담회 지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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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수) 16: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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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13일 한우농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종별 무허가 축사 적법화 간담회를 진행해 축산 농가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군과 축협, 축산단체, 지역 건축사 등이 참여한 협의회를 개최한데 이은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행보라는 점이다.
이날 개최된 한우농가 대상 간담회는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참여해 취지를 설명하고 한우농가등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간담회는 무허가축사 한우농가의 적법화 과정에서 애로사항 등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군의 축산부서와 개발, 인허가 부서 업무담당자 들이 참석해 원스톱 일괄처리 행정서비스 제공에도 힘을 쏟았다.
군은 앞으로 다음주 까지 젖소 등 5개 단체 축종별 간담회를 계속 진행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 3월 24일로 적법화 기간이 끝남에 따라 적법화 하지 못한 축산농가들의 피해가 예상 된다” 면서 “전 행정력을 동원해 무허가 축사가 적법화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과정에서 애로사항을 일괄 신청받아 현장방문이 필요하면 관련부서 전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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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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