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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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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 인정
“무거운 책임감 느끼며,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겠다”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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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수) 16: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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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의회 최영일(순창, 더불어민주당)의원이 17일 대전시 유성의 호텔ICC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제4회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794명의 광역의원들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전북도의회에서는 최영일·정호윤·최영규·강용구의원이 수상 한다.
최영일 의원은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전통주산업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관광기념품 개발과 육성조례, 재난관리기금 조례 개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는 물론 주택시장의 현실을 반영한 심의기능을 통해 도민 눈높이에 맞는 규정 개정을 이끌어내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해 쑥스럽기도 하고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 도의원 3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남은 기간 더 열심히 도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여러분을 섬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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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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