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0차 재경순창군 향우회 정기총회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안평초등학교에서 열려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이연택)로부터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수상했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지역신문사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0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순창신문사에 5년 동안 재직하면서 지역민에게는 알 권리를 향우회에는 지역소식을 전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19일 문화관광부 산하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전북에서 일간지 및 주간지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공적을 인정받아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김명수 대표이사는 수상 소감에서 “순창신문이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는 15만 내외 군민과 애독자의 특별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수상이 가능했다고 모든 공을 군민과 독자에게 돌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