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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 주민 삶의 질 향상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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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공연 및 다양한 공연 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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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4일(수) 15: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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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황숙주 군수는 2016년을 문화융성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문화정책을 펼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상위 10위권 안에 드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문화 공연의 증가가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는 분석인데, 먼저 문화단체 상주 공연 사업 선정으로 올 한해 향토회관에서의 문화공연이 크게 늘었다는 평가다. 이에 대한 근거로 오케스크라 7회 공연을 뽑았다.
또 창작 오페라 공연, 도립국악원 공연, 국악한마당공연 등 대형 공연만 10회 진행됐으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주말공연,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등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꾸미는 작은 공연이 각광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작은영화관도 올해 군민들에게 인기를 끌며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의 올 한해 영화관람 인원은 58,100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또 군립도서관에서는 크고 작은 전시회와 공연, 특강행사 등이 79회 과정을 운영해 17,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현상을 만들어냈으며, 미술관의 기획 전시회와 10개면 중에서 구림면을 제외한 9개면의 작은목욕탕 건립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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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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