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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농어촌버스 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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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4일(수) 11: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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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이 지난 2014년 2월 인상한 이후 3년 만인 1월 중에 100원(7.2%) 소폭 인상된다.
전북도에 따르면 각 시·군의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조정에 대한 용역을 시행한 결과 현행보다 214원의 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서민부담을 고려해 100원씩 인상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전주 시내버스는 지금까지 1천200원에서 1월부터 1천300원으로 소폭 오르고, 군산·익산 시내버스는 1천300원에서 1천400원으로 각각 오른다. 또 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고창·부안의 농어촌버스 요금도 1천300원에서 1천400원으로 일제히 인상된다.
도는 “시내·농어촌 버스요금 조정은 버스 이용객들의 부담 최소화와 버스업계의 경영·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타시도의 요금 조정사례를 보면 평균 1,62.5원 올라 13.5%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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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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