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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작은 관심 큰 선물‘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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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8일(수) 14: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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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공공도서관(관장 옥경종)이 점심시간이나 저녁, 휴일 등 도서관 문이 닫혀있는 시간대에도 도서를 반납할 수 있는 ‘휴관일 전용 도서 반납함’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큰 선물이 되고 있는 휴관일 전용 도서 반납함은 건물 출입문 옆 유리가 제거된 자리에 설치돼 도서관 출입문이 열려있지 않는 시간에도 언제든지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도서를 반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옥 관장은, “아무때나 도서를 반납할 수 있는 휴관일 전용 반납함이 없는 것은 도서관의 기본 기능을 상실한 것이라 생각해 설치하게 됐다”며,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 전기요금 등의 공공요금을 절약해 급한 것 먼저 한 것”이라고 밝혔다.
휴관일 전용 도서 반납함은 12월 들어 최근에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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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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