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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사무소, 주민 연탄 지원 연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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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탄은행 복흥면 임 모 씨에게 300장 도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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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8일(수)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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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사무소(면장 최면식)가 기초생활수급자 임모(67세)씨에게 전주연탄은행에서 연탄 300장을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연계해 개인 경제에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임모 씨는 지난 6월 복흥으로 전입했으나, 병원진료를 위해 서울에 자주 가 있는 바람에 에너지 바우처 신청 시기를 놓쳐 겨울철 난방을 걱정하는 실정이었다고.
그러던 중 면사무소에서 기탁물품 지원을 위해 임모 씨를 방문, 집안에 난방이 되지 않는 점을 발견하고 전주연탄은행의 지원을 연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면식 복흥 면장은, “한 사람이라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더욱더 열심히 보살피고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임 모씨 또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서의 힘겨운 생활이 복흥면사무소의 관심으로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복흥면사무소는 이후로도 취약계층 발굴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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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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